25일 미군기지오염 청문회
김지훈 기자
수정 2007-06-06 00:00
입력 2007-06-06 00:00
증인으로는 송민순 외교통상부장관과 김장수 국방장관, 이치범 환경부장관, 백종천 청와대 안보실장 등이 채택됐다. 러셀 주한미군 공병참모부장과 스티븐 우드 주한미군 부사령관 등은 참고인 자격으로 참석하게 된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7-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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