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 유공자 31명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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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07-06-05 00:00
입력 2007-06-05 00:00
정부는 5일 제12회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생명·환경-위기의 지구’를 주제로 기념식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 유공자 31명이 훈·포장 등 정부 포상을 받고 전국적으로 200여개의 다채로운 환경행사도 펼쳐진다. 행사에 앞서 환경부와 7대 종단(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성균관,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대표들은 ‘종교계 친환경상품 애용 확산 선포식’을 갖는다.

훈장 수상자는 이정전(국민훈장 모란장) 민관환경정책협의회 공동위원장, 허영호(국민훈장 모란장) 삼성전자 전무, 양병이(황조근정훈장) 서울대 교수 등이다. 유련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등 5명은 국민포장·근정포장을 받는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06-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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