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 공보고문 내달 사임
이도운 기자
수정 2007-06-02 00:00
입력 2007-06-02 00:00
바틀렛 공보고문은 1일 최근 수개월동안 사임 문제를 고민해왔고 지금이 백악관을 떠날 최상의 적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틀렛 공보고문은 ‘텍사스 사단’의 대표적 인물로 지난 13년동안 부시 대통령을 보좌해왔다.
dawn@seoul.co.kr
2007-06-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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