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금천구 자치센터 야간 강좌 확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6-01 00:00
입력 2007-06-01 00:00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밤으로의 여행’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자치센터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직장인이나 학생 등 주간에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지난해 16개이던 야간강좌 수를 24개로 늘렸다. 야간 프로그램으로는 색소폰교실, 하모니카교실, 기타교실, 스포츠 댄스, 다이어트 댄스, 탁구교실, 단전호흡교실 등이 있다.12주 과정으로 월 수강료 1만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금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치행정과 890-2383∼6.
2007-06-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