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피아노 제조, 조율 명장들이 대구에 모인다.30일 엑스코에 따르면 ‘국제피아노제조기사·조율사협회 총회’가 31일부터 4일 동안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 총회는 1979년에 시작해 2년마다 한번씩 선진국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해외 30개국 300여명을 비롯해 600여명이 참가한다.50개국 1만 2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부대 행사인 ‘피아노 페어’도 열린다.
2007-05-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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