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미스 유니버스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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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30 00:00
입력 2007-05-30 00:00
2006년 미스코리아 이하늬(24)씨가 29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로 입상했다. 이씨는 지난해 미스코리아 입상 당시 문희상 열린우리당 전 의장의 조카이자 주요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문재숙씨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7-05-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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