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 33개사 해외 합동 IR
전경하 기자
수정 2007-05-28 00:00
입력 2007-05-28 00:00
30일 싱가포르(후원사 크레딧스위스증권)를 시작으로 1일 홍콩(모건스탠리증권),4일 런던(현대증권),6일 뉴욕(삼성증권)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국과 미국 등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 국내 증권사가 후원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해외 영업기반을 넓히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참가기업은 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SK텔레콤 등 유가증권시장 22개사와 YBM시사닷컴,NHN, 오스템임플란트 등 코스닥 시장 11개사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05-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