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이화인’ 강명순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5-25 00:00
입력 2007-05-25 00:00
이화여대는 제11회 ‘자랑스러운 이화인’으로 30여년 동안 빈곤층 가정과 어린이들의 교육 및 권익 향상에 힘써온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표 강명순(56)씨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화여대 시청각교육과(현 교육공학과)를 1974년에 졸업한 그는 ‘빈민촌의 대모’로 잘 알려져 있는 인물로 86년 부스러기교회를 창립해 가난한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삶을 시작했다. 그는 올해 ‘2020년까지 빈곤 결식결손가정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들자는 취지의 ‘2020빈나’라는 빈곤퇴치 운동을 새로 시작했다. 시상식은 31일.
2007-05-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