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가상’에 이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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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24 00:00
입력 2007-05-24 00:00
민음사와 계간 문예지 ‘세계의 문학’이 주관하는 제31회 ‘오늘의 작가상’에 신인작가 이홍(29)씨의 장편 ‘걸프렌즈’가 선정됐다. 서울 출신인 이씨는 안양예고 문창과를 거쳐 서울예대 문창과에서 글쓰기를 공부했다. 작가의 첫 작품이기도 한 ‘걸프렌즈’는 경쾌한 터치로 21세기 새로운 연애 방식을 재기 발랄하면서도 능청스럽게 형상화했다.

‘오늘의 작가상’은 작년까지 장·단편 분야를 가리지 않고 수상작을 선정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뛰어난 장편을 적극 발굴한다는 취지에서 장편만을 대상으로 뽑는다. 상금은 3000만원이다.
2007-05-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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