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문학동네’는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에 정한아(25)씨의 장편 ‘달의 바다’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정씨는 2006년 ‘나를 위해 웃다’가 제4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작가의 첫 장편인 ‘달의 바다’는 과학기술의 미래에 대한 과도한 허구성을 지적하는 작품이다. 고료는 2000만원. 시상식은 12월 열린다.
2007-05-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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