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심·뇌혈관 질환자 네트워크
수정 2007-05-24 00:00
입력 2007-05-24 00:00
전국에서 처음을 ‘심·뇌혈관 질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조직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세계건강도시연맹 가입 2주년을 맞아 국내 사망원인 2위인 뇌혈관질환과 3위인 심혈관질환에 고통받는 주민들의 건강을 찾아주자는 취지다.2289-1425.
2007-05-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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