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부산 여권발급 기관 2곳 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5-24 00:00
입력 2007-05-24 00:00
부산시청 등 현재 3곳인 여권발급 기관이 모두 5곳으로 늘어난다. 부산시는 23일 사하구청이 28일부터, 서구청은 6월1일부터 각각 여권발급 업무를 새로 취급한다고 밝혔다.

이들 2개 구청이 여권업무를 취급하게 됨에 따라 서부산권 주민들이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시청까지 먼 거리를 오가는 불편을 덜게 됐다. 이에 따라 부산의 여권발급 대행기관은 기존의 시청과 해운대구청, 사상구청 등 모두 5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부산에서는 현재 하루평균 1600건 정도의 여권발급 신청이 접수되고 있어 발급까지는 1주일 정도 걸린다.
2007-05-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