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위 시신 24일 귀환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5-22 00:00
입력 2007-05-22 00:00
이날 오후 아르빌 현지에 도착한 국방부 수사팀은 사건 현장을 둘러본 뒤 부대원들을 상대로 오 중위의 평소 부대생활과 사건 당일 행적 등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부대 자체적으로 검시소견과 부대원 진술 등을 토대로 기초조사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5-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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