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이동국 한솥밥 먹나
홍지민 기자
수정 2007-05-18 00:00
입력 2007-05-18 00:00
한편, 스티브 코펠 레딩 감독이 잉글랜드 각급 리그 사령탑들이 선정한 ‘올해의 감독’으로 2년 연속 뽑혔다.
코펠 감독은 창단 이래 최초로 지난해 프리미어리그에 승격한 레딩을 리그 중·상위권인 8위에 올려놓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5-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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