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주차장관리도 파견 허용
이동구 기자
수정 2007-05-18 00:00
입력 2007-05-18 00:00
한국·민주노총은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못하는 전문직과 파견허용 업종을 확대해 비정규직을 보호하려는 본래의 목적을 훼손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7-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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