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반기문 총장·오세훈 시장 뉴욕서 FTA대응안 논의
김경운 기자
수정 2007-05-17 00:00
입력 2007-05-17 00:00
또 천연가스 버스를 도입해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인 사례와 청계천 복원으로 도심의 온도를 3도쯤 낮춰 열섬현상을 완화한 경험도 세계 대도시 지도자들에게 소개했다. 아울러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하고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정책에 대해서도 전했다. 회의에는 뉴욕, 런던, 파리 등 30개국 46개 도시의 시장들이 참가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05-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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