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재니스 민 뉴욕 ‘영향력있는 여성 5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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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환 기자
수정 2007-05-16 00:00
입력 2007-05-16 00:00
한국계 여성 언론인이 미국 뉴욕에서 ‘올해의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50인’에 선정됐다. 뉴욕포스트 인터넷판은 14일 올해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거물급 여성 명사 50인을 선정, 발표했다. 주인공은 18위에 오른 US위클리의 편집장 재니스 민(37).

뉴욕포스트는 그녀가 지난 5년동안 매년 9000만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동시에 독자수도 191%나 늘리는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고 소개했다.1위는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59).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7-05-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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