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유공자 51명 포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조덕현 기자
수정 2007-05-16 00:00
입력 2007-05-16 00:00
행정자치부는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혁신 유공공무원과 유공인사 등 51명에 대한 포상행사를 갖는다.

분야별로 우수 및 도약기관으로 선정된 9개 기관 공무원 9명에겐 국무총리 표창이 주어진다. 정부혁신관리평가단 분과위원장을 맡아 정부혁신에 기여한 한진수 동국대 부총장 등 민간 전문가 9명도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현장에서 혁신에 앞장선 조달청 김삼규 행정주사보 등 33명은 행자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분야 우수 및 도약기관 유공 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대상은 ▲농림부 방도혁 주사 ▲노동부 김성진 주사 ▲건설교통부 신윤근 사무관 ▲해양수산부 류종영 사무관 ▲통계청 고행준 사무관 ▲경찰청 박창지 경감 ▲소방방재청 윤득수 소방경 ▲국민고충처리위 김우곤 주사 ▲국가청소년위 신준호 서기관 등이다. 또 한진수 동국대 부총장은 홍조근정훈장을 받고, 대통령 표창은 ▲김용수 인티규브 대표이사 ▲왕영호 베어링포인트 부사장 ▲신완선 성균관대 교수 ▲오세진 강남대 교수 ▲박용성 단국대 교수 ▲오우식 퍼포먼스웨이컨설팅 대표 ▲이태진 OC컨설팅 그룹 대표 ▲김준석 경희대 교수 등이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7-05-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