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유치원생 모심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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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16 00:00
입력 2007-05-16 00:00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16일 오전 10시30분부터 낮 12시 아차산 입구 생태공원 자연학습장 안에 약식으로 조성된 논에서 유치원생들이 모심기 체험을 한다. 자양하나원생 40명과 어머니 10여명이 참여해 20㎡(6평)의 논에 모를 심는다. 모심기를 마치면 벼의 크기 등을 관찰하고 추수와 탈곡, 방아찧기, 떡 만들기 등의 체험도 한다. 기획공보과 450-1395.
2007-05-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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