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영훈회장 ‘생산성 CEO 대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7/05/15/2007051502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5-15 00:00 입력 2007-05-15 00:00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14일 한국생산성학회가 주는 ‘생산성 최고경영자(CEO) 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헌한 경영자에게 주어진다. 김 회장은 몽골 에너지 테마파크 조성 사업권을 따내는 등 국내 에너지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2007-05-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