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회장 ‘생산성 CEO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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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15 00:00
입력 2007-05-15 00:00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14일 한국생산성학회가 주는 ‘생산성 최고경영자(CEO) 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헌한 경영자에게 주어진다. 김 회장은 몽골 에너지 테마파크 조성 사업권을 따내는 등 국내 에너지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2007-05-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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