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 탱크 100만달러 보인다
홍지민 기자
수정 2007-05-14 00:00
입력 2007-05-14 00:00
최경주는 13일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의 스타디움코스(파72·7215야드)에서 벌어진 미프로골프(PGA) 투어 더플레이어스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전날 2오버파 74타로 뒷걸음,26위까지 밀려났던 순위도 공동 24위(1언더파 215타)로 끌어올렸다.30위 이내의 상금이면 최경주는 6년 연속 시즌 100만달러의 상금 기록을 세우게 된다.
신예 숀 오헤어(미국)는 6언더파 66타를 뿜어내며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2라운드 1위 필 미켈슨(미국)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디.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5-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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