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학생들의 직업관 형성과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5월 셋째 주를 ‘직업세계 체험 주간’으로 정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초·중·고등학생은 이 기간동안 공장을 견학하거나 기업인들의 강연을 듣는 등 다양한 직업세계를 경험하게 된다.1교(校)1사(社) 직업 체험을 비롯해 기업 CEO특강·설명회, 현장 체험, 부모님 회사 탐방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2007-05-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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