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10조원 돌파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5-12 00:00
입력 2007-05-12 00:00
보금자리론은 10년 이상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로 무주택자의 주택구입을 지원해 왔다. 보금자리론을 이용한 가구 수는 13만 6000여가구. 평균 연령 39세, 연소득 3100만원의 이용자들이 평균 7300만원의 대출을 받아 시가 1억 2700만원의 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5-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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