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혼혈스타 메이스 17일 다시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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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11 00:00
입력 2007-05-11 00:00
미국의 혼혈스타 우르슐라 메이스가 다시 한국에 온다.

지난 2월 어머니 이미희(54)씨와 한국을 방문해 화제가 됐던 우르슐라 메이스는 오는 17일 한국을 방문해 약 10일간 머물 예정이다. 우르슐라 메이스측은 “방한기간에 현재 협의중인 CF 관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며 “방송출연 등 세부 방한계획을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2007-05-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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