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심기 불편한 귀네슈, 히칼도 퇴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5/11/20070511022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5-11 00:00 입력 2007-05-11 00:00 계속된 무득점 경기로 심기가 불편한 프로축구 FC서울의 세뇰 귀네슈 감독이 10일 “히칼도(32·포르투갈)는 팀워크를 해치는 행동을 해 거듭 경고했지만 듣지 않았고, 한국을 좋아하지도 않았다.”며 방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7-05-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