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시설 모니터제 도입
김경두 기자
수정 2007-05-09 00:00
입력 2007-05-09 00:00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고장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고장신고 가운데 교통운영실에 최초로 접수돼 실질적으로 조치가 이뤄진 신고를 선정, 신고자에게 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신고 건수가 많은 상위 20명을 선정해 시장표창을 수여할 방침이다.
교통안전시설물 고장 신고는 120,(02)720-3838.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05-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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