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대졸 신입사원 업무능력 ‘C학점’… 임금은 年 312만원 더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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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07 00:00
입력 2007-05-07 00:00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들은 대졸 신입사원들의 업무능력을 평균 ‘C학점’으로 평가했다. 임금도 연 312만원을 더 지급하고 있다고 인식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00인 이상을 고용한 기업 32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졸 신입사원 업무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48.5%가 C학점에 해당하는 ‘70∼79점’을 줬다.35.0%는 80∼89점,12.7%는 60∼69점으로 평가했다. 대졸 신입의 적정 임금수준은 월 평균 161만 4000원이지만, 실제 지급되는 임금은 187만 4000원으로 연 312만원 많았다.
2007-05-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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