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26일 사업가와 결혼
류지영 기자
수정 2007-05-04 00:00
입력 2007-05-04 00:00
심혜진의 소속사 젤리박스는 3일 “심혜진과 예비신랑이 6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며 “현재 출연 중인 KBS ‘최강 울 엄마’와 6월부터 촬영을 시작하는 영화 ‘소녀시대’의 일정을 마무리짓고 최근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7-05-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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