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일, 특목고 전문학원에 186억 투자
문소영 기자
수정 2007-05-04 00:00
입력 2007-05-04 00:00
칼라일 아시아 성장자금그룹의 웨인 추 전무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교육시스템이 구조적 변화를 하고 있고, 사교육이 공교육과 상호보완적 관계라 긍정적인 투자대상”이라고 밝혔다.
칼라일그룹은 지난해 6월 설립된 세번째 성장자금펀드인 칼라일 아시아 그로스 파트너스Ⅲ를 통해 6억 8000만달러를 한국과 중국, 일본 등에서 사업확장 단계에 있는 유망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05-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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