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공원서 세계줄타기대회
최여경 기자
수정 2007-05-03 00:00
입력 2007-05-03 00:00
대회에는 한국의 권원태씨를 비롯해 횡단거리 662m 세계기록 보유자인 중국의 아딜리, 미국의 제이드 킨더 마틴 등 9개 나라의 줄타기 명인 18명이 출전한다.
외줄은 굵기 30㎜, 길이 1㎞의 철제줄로, 양화지구와 망원지구 양쪽 둔치에 세운 22m 철골 구조물에 연결돼 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05-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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