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경기북부 8개市 오존경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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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01 00:00
입력 2007-05-01 00:00
경기북부 시지역에 1일부터 오존경보제가 시행된다.

경기도 제2청은 30일 의정부 고양 파주 양주 동두천 포천 남양주 구리 등 8개 시지역에 ‘오존경보 상황실’을 운영, 오존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면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나 인터넷·전광판으로 발령 사항을 신속히 알려 준다고 밝혔다. 시간당 0.12 이상이면 오존 주의보,0.3 이상이면 경보,0.5 이상은 중대경보가 발령된다.

2007-05-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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