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한양대 정문앞 담장 개방
김성곤 기자
수정 2007-05-01 00:00
입력 2007-05-01 00:00
한양대 정문 앞 거리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중심지였으나 불법노점상과 가판대가 몰려 시민들의 통행불편과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지난해 11월부터 4억 8000만원을 들여 108m 담장을 모두 철거하고 총 2550㎡(772평)의 면적에 청단풍 등 2118그루를 심고, 바닥분수 등 26종의 주민 편의시설물을 설치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5-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