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근처서 또 불발탄
강국진 기자
수정 2007-05-01 00:00
입력 2007-05-01 00:00
30일 오후 1시30분쯤 GS건설연구소 신축공사장에서 길이 114㎝, 직경 36㎝에 무게가 253㎏이나 되는 미제 폭탄이 발견됐다. 이곳은 소형 아파트와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는 주택가로 청와대에서 불과 1㎞가량 떨어진 지점이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7-05-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