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쉬안 “후진타오 내년초 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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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30 00:00
입력 2007-04-30 00:00
탕자쉬안(唐家璇)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29일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이 내년 초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탕 위원은 이날 고무라 마사히코 전 일본 외상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탕 위원은 후 주석으로부터 일본 방문을 조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2007-04-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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