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의 숲’ 홍보대사 옥소리 평양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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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26 00:00
입력 2007-04-26 00:00
배우 옥소리(39)가 북한 지역의 산림녹화와 생태계 복원을 위한 연대인 ‘겨레의 숲’ 홍보대사 자격으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와 함께 평양을 방문한다.

옥소리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4일간 평양을 찾아 나무 심기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민화협이 주최하며 민화협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평화의 숲 등 20여개 민간단체와 함께 2일 ‘겨레의 숲’을 발족했다.‘겨레의 숲’은 양묘장 조성, 남북공동 나무심기, 산림 병해충 방제,‘1인 1년 1그루 나무보내기 운동’ 등 대북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07-04-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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