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D 거래기업 14곳 제재…美, 북한 제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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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운 기자
수정 2007-04-25 00:00
입력 2007-04-25 00:00
|워싱턴 이도운특파원|미국측이 이란·시리아와 외국 기업들 간의 첨단무기 거래 차단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외국인 개인과 기업, 정부기관 등 모두 14곳에 제재조치를 가했다고 미 국무부 관계자들이 밝혔다.

그러나 북한은 지난해와 달리 이번에 어떠한 제재 조치도 받지 않아 이르면 이번주 말로 예상되는 미 국무부의 테러지원국 명단 해제 여부와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

dawn@seoul.co.kr
2007-04-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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