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1위 달려
수정 2007-04-24 00:00
입력 2007-04-24 00:00
비는 지난해 5월 ‘타임 100´에 선정돼 미국 뉴욕 맨해튼 링컨센터에서 시상식을 겸해 열린 ‘타임 100인 파티´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월드스타로 급부상했다. 타임 홈페이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이 투표에서 비는 23일 오전(한국시간) 2만 2310표를 얻어 2∼3위에 오른 록밴드 U2의 보노(1만 5397표)와 조지 부시 대통령(8851표)을 제치고 200명의 후보 중 1위에 올라 있다.
현재 월드투어에 나서고 있는 비는 6월15일 애틀랜타 필립 아레나,2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27일 샌프란시스코 카우 팰리스,30일 LA 스테이플 센터를 돌며 미국지역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연합뉴스
2007-04-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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