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결혼식 ‘축하미 나누기’ 운동
수정 2007-04-24 00:00
입력 2007-04-24 00:00
다음달부터 각종 기념행사, 개업식, 결혼식, 교회연 등에서 값 비싼 화환 대신에 우리 쌀을 주고받는 ‘축하미(米) 나누미(美)’ 운동을 전개한다. 쌀 수입개방으로 어려운 우리 농촌을 돕고 모인 쌀은 기증을 통해 불우이웃돕기를 하기 위해서다. 모인 쌀은 구청과 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주민생활지원과 901-6808.
2007-04-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