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독도 공시지가 7억… 5%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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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24 00:00
입력 2007-04-24 00:00
독도의 전체 땅값은 7억 7000여만원으로 1년 사이에 4000만원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경북 울릉군이 토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산정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독도 공시지가는 7억 7737만원으로 지난해(7억 3779만원)에 비해 5.36% 올랐다. 땅값이 올랐다고 해도 서울 강남의 아파트 한채 값에 불과한 셈이다. 울릉군은 “독도 땅값이 조금 오른 이유는 공시지가 표준지인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27 등의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07-04-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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