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누적승객 1억명 돌파
수정 2007-04-23 00:00
입력 2007-04-23 00:00
윤씨에게는 3년간 모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윤씨는 “뜻밖의 선물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어머니가 병중에 계신데 더욱 자주 찾아뵈어야겠다.”고 말했다.
이철 사장은 “최단 시간 승객 1억명을 돌파했다는 것은 KTX가 국민 생활 속에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의미”라면서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로 안전 운행과 고객 편의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04-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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