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경북도 합동감사
조덕현 기자
수정 2007-04-19 00:00
입력 2007-04-19 00:00
경북도에 대한 정부합동감사는 2004년 9월 이후 2년 9개월 만에 이뤄지며 행자부와 함께 건설교통부, 환경부 등 10개 중앙부·청이 참여하게 된다.
행자부는 정부 시책의 집행 실태와 경북도 역점사업, 재정 및 인사 운영, 환경·보건복지 등 도정 주요 시책을 심층적으로 점검한다고 설명했다.
또 주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재해·재난 위험 시설, 다중이용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등도 세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7-04-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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