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뉴욕한인회장 이세목씨
수정 2007-04-18 00:00
입력 2007-04-18 00:00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 지역 동포 618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0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에서 이 후보는 36.4%를 득표, 당선됐다.
이 회장은 “유권자들이 보낸 지지는 뉴욕한인사회의 미래를 위해 애쓰라는 간절한 열망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인회와 뉴저지한인회, 뉴욕한인청과협회를 중심으로 ‘뉴욕 한인 문화엑스포’개최 등을 제시했다.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1981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뉴욕한인운송협회장(1999-2001년) 등을 거쳐 현재 한미장학재단 이사, 아시안자문위원회 퀸즈 회장이다.
연합뉴스
2007-04-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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