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편운문학상’ 문인수·유성호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4/17/20070417029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4-17 00:00 입력 2007-04-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인수(62) 시인과 유성호(43) 한국교원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16일 제17회 편운문학상 시·평론 부문 본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수상 작품집은 시집 ‘쉬!’와 평론집 ‘한국시의 과잉과 결핍’. 신인상에는 시집 ‘시집 속의 칼’을 낸 김소원(48) 시인이 뽑혔다. 2007-04-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