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자축구, 올림픽 최종예선 첫 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4/16/20070416020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4-16 00:00 입력 2007-04-16 00:00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15일 베트남 라치트레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베트남과의 2008년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2골을 터트린 ‘16세 골잡이’ 지소연(동산정보고)의 활약을 앞세워 2-1로 첫 승을 거뒀다. 2007-04-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