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올림픽 최종예선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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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16 00:00
입력 2007-04-16 00:00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15일 베트남 라치트레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베트남과의 2008년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2골을 터트린 ‘16세 골잡이’ 지소연(동산정보고)의 활약을 앞세워 2-1로 첫 승을 거뒀다.
2007-04-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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