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日 과거사 반성 실천해야”
박찬구 기자
수정 2007-04-16 00:00
입력 2007-04-16 00:00
노 대통령은 “최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공개적인 부인처럼 그간의 반성마저 뒤집는 언행이 어찌 우리 국민 마음만을 불편하게 했겠느냐.”고 반문한 뒤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비판을 제기하는 것은 일본의 움직임이 인류 보편적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고 미래를 어둡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4-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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