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테니스, 슬로바키아와 PO 월드그룹 진출 마지막 관문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4-12 00:00
입력 2007-04-12 00:00
대회 조직위원회는 11일 올해 본선 1라운드에서 탈락한 8개팀과 지역별 최종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의 대진 결과를 발표,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한국이 슬로바키아와 내년 월드그룹 진출권을 다투게 됐다고 밝혔다.
슬로바키아와의 국가대항전은 처음. 지난 1994년 체코와 분리 독립, 단독 출전을 시작한 슬로바키아는 2005년 결승에 오른 동구권의 강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4-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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