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부산시 자동차 100만대 시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4-12 00:00
입력 2007-04-12 00:00
서울 경기 경남에 이어 부산도 차량 100만대 시대에 진입했다. 부산시는 11일 차량 등록 대수가 100만 208대로 1963년 차량 등록 이후 44년 만에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차량종류별은 승용차가 72만 4650대(72%)로 가장 많고 화물차 19만 4570대(20%), 승합차 7만 3319대(7%), 특수차량 7669대(1%) 순이다. 지역별로는 해운대구가 12만 3459대로 가장 많고 부산진구 10만 2069대, 사하구 10만 34대로 그 뒤를 이었고 중구가 1만 6216대로 가장 적었다. 부산의 등록 자동차는 1963년 3810대로 시작해 1969년 1만 2219대로 1만대에 진입했고 1985년 10만 6357대로 10만대 시대를 열었다.1994년 50만대로 큰폭으로 증가했으며 2002년에는 92만1084대로 90만대를 넘어섰다.
2007-04-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