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도 함께 심었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승기 기자
수정 2007-04-11 00:00
입력 2007-04-11 00:00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희망의 나무심기’가 10일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길명리 국유림에서 열렸다.

산림청과 한국녹색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날 나무심기에는 동천의 집과 다니엘복지원, 은평의 마을 등 정신지체 장애인 100여명과 임업인, 시민 등 400여명이 참가했다. 장애인들의 식목 행사 참여 및 비장애인과 어울림의 시간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장애인과 임업인, 시민 등 3인 1조로 짜여져 국유림 1㏊에 3000그루의 전나무를 심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04-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