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호진 2군행 자청… “몸 만들어 오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7/04/11/20070411024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4-11 00:00 입력 2007-04-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로축구 수원 삼성에서 ‘월드컵 스타’ 이운재(34)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벌여온 골키퍼 박호진(31)이 스스로 2군으로 내려가겠다고 밝힌 사실이 10일 뒤늦게 알려졌다. 박호진은 지난 4일 2골을 먹은 광주전 직후 차범근 감독에게 “제대로 된 몸을 만들어 돌아오겠다.”는 결심을 전했다고. 2007-04-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