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화장품 모델 도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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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4-07 00:00
입력 2007-04-07 00:00
화장품 모델은 아무나 하나? 아무나 한다!

최근 화장품 업체들이 잇따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사의 얼굴을 찾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신선한 바람도 일으키고 브랜드의 인지도도 높여 보자는 심산이다.

‘헤라’는 뷰티모델 선발대회,‘뷰티 잇 걸을 찾아라’를 실시한다. 오는 20일까지 헤라(www.hera.co.kr), 케이블 음악채널 MTV(www.mtv.co.kr), 월간지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joins.com)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1차로 12명을 선발해 3개월간 모델 훈련을 시킨 뒤 최종 우승자 1명을 뽑아 자사 뷰티 화보와 코스모폴리탄의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12명의 후보들이 벌이는 치열한 경쟁은 MTV와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더페이스샵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내추럴뷰티 선발대회 2007’을 개최한다. 본선 합숙과 결선을 통해 최종 7명(상금 총 6700만원)을 선발하고,1,2등은 더페이스샵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참가자 모집은 새달 3일까지이다. 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naturalbeauty2007.com)에서 접수한다.

2007-04-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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